언론보도

[팜뉴스] SML메디트리, 검사실 확장 등 전문성 강화

2022.01.12 조회수 20


임상건수 빠른 증가에 발맞춘 선제적 대응

고객에게 다양한 임상시험검체분석 서비스 제공


SML 메디트리가 검사실 확장과 전문인력 충원 및 검사법 분야 별 Lab 검사실을 세분화해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LC-MS/MS 신규 플랫폼을 도입하여 생체시료에서 약물 또는 그 대사체들의 분석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으로 산학연 연계 공동개발의 기반을 구축했다. 


SML 메디트리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 분석 노하우을 바탕으로, 2022년 새해에는 시장 및 고객 등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고특이도와 고감도로 정성/정량분석이 가능한 생체지표 및 면역원성 확인검사와 분자유전 검사의 최신 분석 장비와 시설을 보강하여 다각도로 고객 맞춤형 임상시험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ML 메디트리는 2003년, 국내 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아시아 임상시험의 Central Laboratory Service를 개시하여, 2012년 진단검사 전문기관인 삼광의료재단에서 독립하여 Global standard에 부합하는 Central Lab Service를 제공해오고 있다.


Central Lab이란 정확한 임상 결과를 얻기 위해 여러 병원에서 확보한 검체를 하나의 검사실로 모아 분석하는 기관을 말한다. 


2019년 4월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국내외 임상시험, 다기관 공동연구, 국책사업 연구 분야에서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특히, SML 메디트리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검사 결과 조회 시스템인 RVDS(Real-time Visit Management & Data Search System)은 검체 픽업 요청부터 채혈키트 신청 및 관리, 검사 결과지 다운로드 등 임상시험 과정 전반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가 가능하여, 2014년 리뉴얼 오픈 시부터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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